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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정훈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에디터 : 최영준 

http://dl.dongascience.com/magazine/view/S201611N028


과학동아-2016년-11월호_노벨 물리학상 해설기사.pdf


S201611N0028_1.jpg


[왼쪽부터 덩컨 홀데인, 마이클 코스털리츠, 데이비드 사울레스 교수.]작년 노벨상 발표를 앞둔 10월 초, 필자는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는 데이비드 사울레스(미국 워싱턴대 교수)-덩컨 홀데인(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찰스 케인(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이렇게 세 명이면 좋겠다.” 필자의 소망이 듬뿍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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