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korean english

게시판

Home > 게시판 > 새소식

네덜란드 Nijmegen에 소재한 명문대학인 Radboud University Nijmegen(RU)의 자연과학대학(Faculty of Science) 물리천문학 학생학술단체인 Marie Curie Students’ Association for Physics and Astronomy201656() 본교 자연과학대학 및 물리학과를 방문하였다.

 

RU Institute for Molecules and Materials(IMM) 소속 Jordy Bouwman 교수의 인솔하에 방문한 19명의 학생들은 10시부터 시작된 국제처 소속 학생단체인 GSN HI-CLUB의 학교소개와 캠퍼스 투어에 이어 물리학과 학부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물리학과 이주열 교수와 최우석 교수의 특강 및 물리학과의 8개 연구실 투어에 참여함으로써 본교 자연과학대학과 물리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자연과학대학에서는 2015년 가을 Radboud University를 직접 방문하여 상호 실질적인 학술학생교류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상호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RU의 물리천문학과 학생들을 초청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연과학대학 자체교환학생 프로그램(SCI-WORLD)을 통해 Radboud University로 파견될 예정인 화학과 학생도 참여하여 RU재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Radboud University Marie Curie Students’ Association for Physics’ Visit to College of Science

 

The College of Science and the Department of Physics invited the Marie Curie Students’ Association for Physics and Astronomy, a student scientific study and research group of Radboud University Nijmegen, to the Natural Sciences Campus On May 6, 2016. They were given chances to get to know about Sungkyunkwan University and natural science disciplines, particularly physics and astrophysics, throughout the programs co-organized by the College of Science and the Department of Physics.

 

The one-day tailored program wasbegun by the Global Student Network Help and Information Club, or GSN HI-Club, with one-hour presentation about South Korea and SKKU and campus walk tour for about an hour. During their visit, a group of physics students were also invited build friendship with the students who are studying similar academic disciplinesby exchanging ideas

about common field of interest in physics studies during lunch and coffee breaks. In the afternoon, Professor RHEE Joo Yull and CHOI Wooseok delivered special lectures to nineteenfuture Dutch physicists from Holland. They were also brought to experimental physics laboratories by our physics students to see how our physics research is done. 1.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세계일보 2020.09.23] [사이언스프리즘] 유리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물리학과사무실 2020.10.05 8815
25 [경향신문 2019.12.04]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무한 물리학과사무실 2019.12.09 8705
24 [경향신문 2019.11.06]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사람과 사람 사이, 작용·반작용의 법칙 물리학과사무실 2019.11.08 8663
23 [세계일보 2020.07.15] [사이언스프리즘] DNA가 오른쪽으로 꼬인 이유 물리학과사무실 2020.07.20 8314
22 [경향신문 2020.05.21] [김범준의 옆집물리학]‘틈새’가 일깨워준, 있는데 잊은 것들 물리학과사무실 2020.05.22 8215
21 [경향신문 2020.08.13]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흐름 물리학과사무실 2020.08.14 8171
20 [경향신문 2020.01.29]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법칙 물리학과사무실 2020.02.05 8016
19 [경향신문 2020.03.25]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증가 물리학과사무실 2020.03.30 7757
18 [세계일보 2020.06.10] [사이언스프리즘] 지진은 어떻게 발생할까? 물리학과사무실 2020.06.12 7637
17 [세계일보 2020.08.19] [사이언스프리즘] 나는 한 개체일까 물리학과사무실 2020.08.24 7630
16 [세계일보 2020.11.05] [사이언스프리즘] 상온 초전도 물질의 발견 물리학과사무실 2020.11.09 6826
15 [경향신문 2020.09.10]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소멸 물리학과사무실 2020.09.11 6688
14 [경향신문 2020.10.15]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자석 물리학과사무실 2020.10.16 6428
13 [경향신문 2020.11.12]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경계 물리학과사무실 2020.11.16 6245
12 [경향신문 2021.01.07]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풍경 물리학과사무실 2021.01.08 6089
11 [경향신문 2020.12.10]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인연 물리학과사무실 2020.12.14 6077
10 [한국일보 2020.12.25] [제61회 한국출판문화상] “답 없는 세상, 정답 있는 물리학은 희망의 학문이죠" 물리학과사무실 2020.12.28 6025
9 [경향신문 2021.02.04]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역설 물리학과사무실 2021.02.05 5769
8 [경향신문 2021.03.04]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꼰대 물리학과사무실 2021.03.05 5705
7 [경향신문 2021.04.01] [김범준의 옆집물리학] 음모 물리학과사무실 2021.04.02 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