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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2013
3단계 BK21 사업 선정
2012
2단계 BK21 6차년도 연차평가 전국 1위
2011
2011년도 중앙일보 이공계열 대학평가 물리부분 최상위권 대학
2009
2단계 BK21 3차년도 연차평가 전국 1위
2008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최우수학과 인정
2008
2단계 BK21 사업 중간평가 물리연구단 전국 1위
2008
2008년 WCU 선정
2006
과학기술부 원자력 기초공동연구소 선정 (소장 홍승우 교수)
2006
2단계 BK21 사업 선정
2005
1차 BK21 사업 평가결과 전국의 물리학분야에서 유일하게 우수사업단 선정, 교육부가 지원하는 중점연구소 사업 선정, 국가석학지원 사업(이영희 교수) 선정, 특채 및 공채를 통한 신진 교수진 5명을 충원, 전체 교수진 21 명으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연구중심학과로 성장하기 위한 토대 구축.
2004
연구(대학원)중심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1단계 과정으로 학부생 정원 대폭 감원 (현재 정원 38명).
2004
물리학과 설립 50주년 기념사업 및 한국물리학회 개최. BK21 물리연구단 교수 1인당 논문편수 9.2편으로 전국대학 중 1위.
2002
교육부 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2001
BK21 1단계 평가에서 우수사업단 선정과 더불어 우수연구센터 (소장: 박종윤 교수)유치 등을 통한 나노 물리학 분야에 대한 특성화 기반 마련.
2000
성균관대 VISION 2010+에 의거한 대학원 특성화 프로그램에 의하여 연구중심 대학원 특성화분야로 선정이 되어 지원받고 있으며, 교육부 선정 BK21 사업과 더불어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
1999
서울대ㆍ성균관대 사업단의 일원으로 교육부 선정 BK21 과학기술 물리분야에 선정되어 급격한 발전의 과정. 현재 대학원에는 약60명에 달하는 대학원생들(박사과정 16명, 석사과정 40여명)이 대부분 많은 장학제도에 의한 혜택을 받으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본 학과는 연구중심 학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핵 및 입자물리학, 응집체 물리학, 물리 음향학 분야를 특성화 연구분야로 정하고 중점 육성
1996
학부제를 실시함에 따라 이과대학내의 4개 학과가 자연과학부로 통합. 이에 따라 기존의 학부 물리학과는 자연과학부내 물리학 전공으로 개편되었고, 신입생들은 자연과학부로 입학하여 2학년 진입시 전공을 결정. 대학원의 경우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물리학과 체제를 유지. 삼성그룹 재단 영입.
1993
전국 기초과학연구소 평가에서 본 학과가 속해 있는 본교 기초과학연구소가 지역거점연구소로 선정되어 매년 교육부로 부터 많은 지원 받음. 본 학과는 설립 초기부터 전문 학술지에 큰 비중을 두고 구독하여 현재는 100여종에 달하는 전문 학술지를 구비하고 있으며 Angle Resolved UPS 시스템을 비롯하여 본 학과가 보유하고 있는 고가 연구용 실험 기기 장비들은 50여점에 이르고 있다. 전임교수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많은 외부 연구비 지원을 받아, 현대적인 최첨단 실험기기들이 계속 확충. 특히 진공기술 연구소가 물리학과 박종윤, 화학과 이순보, 금속과 한전건 교수와 함께 교내 최초의 자활연구소로 설립되어 진공발생기술, 진공응용장치 개발, 표면분석 및 응용, 박막기술연구를 수행.
1992
한국 대학교육 협의회가 처음으로 도입한 전국 대학 학과 평가 인정제에서, 본 학과의 학부가 무순위로 선정한 상위 20개 대학에, 대학원이 상위 10개 대학에 들어가는 우수학과로 평가 받음.
1983
문교부 지정 특성학과로 선정되어 중점 육성되고 있고, OECF, IBRD등의 차관사업을 통해 대형 실험실습장비를 갖추게 됨.
1981
대학시설 확충계획에 따라 수원에 위치한 자연과학 캠퍼스로 이전하면서 공간등 시설설비를 대폭 확충.
1960
전임교수 7명에 당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첨단 실험장비를 갖춘 국내 유수의 물리학과로 성장. 그 후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유능한 인재 배출.
1954
성균관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