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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매거진 2007년 6월 216호에 실린 78학번 김병철 동문의 기사입니다. 첨부파일을 열면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독자 플랫폼 개발로’ 박성현 sh_park@ciokorea.com 자본시장통합법의 발효를 앞두고 증권사들의 대형투자은행으로 전환 움직임이 분주하 다. 자본시장통합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은 증권사의 지급결제 기능과 함께 증권업과 자산운용업 겸업을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법안으로 증권 비즈니스 는 은행의 고유영역이었던 지급결제 업무를 포함해 자산영업(IB), 자기자본투자(PI) 등 보 다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된다. 이런 비즈니스의 확대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IT 시스템 환경’이 필수적이다. 기존 HTS(Home Trading System)의 주문체결 속도가 증권 IT 시스템의 핵심이었다면, 앞 으로는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한 유연한 IT 시스템 환경이 증권 비즈니스 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증권사들은 유연한 시스템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삼성, 대 우, 우리, 굿모닝신한 등 대형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차세대시스템 구축작업이 한창이며, 대신 증권도 마찬가지다. 차세대시스템 닻을 올리다 대신증권은 지난 5월 말에 PMO를 발족하고, 18개월에 걸친 차세대시스템 구축 대장정 에 들어갔다. 2009년 1월 구정 구축완료가 목표인 대신증권의 차세대시스템은 1999년 원장이 관이래 최대규모의 프로젝트다. 김병철 대신증권 CIO는 “이번 차세대시스템의 핵심은 베스트 투자은행을 향한 신성장 기반구축”이라고 밝히며, “유연하고 신속한 IT 시스템을 통해 영업,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 하고 IT 운영의 최적화, 효율화를 기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목 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병철 CIO는 “대형 투자은행으로서 역량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업무 영역의 확 대, 자산영업(IB) 강화, 자기자본투자(PI) 및 이에 따른 리스크관리 능력 확충 등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또한 영업부문의 역량강화를 위한 고객관리, 다양한 맞춤형 상품 서비스의 신속한 제공능력 등을 위해서는 IT 시스템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는 경영진의 판단으로 차세 대시스템 개발에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신, 차세대시스템의 특징 대신증권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는 1999년 원장이관 이후 최대규모의 프로젝트다. 특 히, 원장이관 당시 PM이었던 김병철 CIO는 이번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진두지휘하게 된 것에 감회가 새롭다. “본인 뿐만이 아니라, 원장이관에 주축이 됐던 키맨들을 차세대 각 위치에 포진해 프 로그램 디자인과 설계를 하고 있다. 모두들 자신이 원하던 시스템을 스스로 구현한다는 기대 에 부풀어 초반부터 열기가 매우 뜨겁다.” 대신증권의 차세대시스템은 현재의 메인프레임 플랫폼의 주 전산시스템에서 오픈시스템 으로 다운사이징을 통한 개방형시스템을 구축한다.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유연한 시스템 환경 을 위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유닉스 환경으로 다운사이징을 진행하고 있다. 대신증권도 이 런 오픈시스템 환경으로의 ‘시대의 조류’를 따랐다. 여기에 대신증권은 한발 더 나아가 시 스템 미들웨어로 Time To Market 실현을 위해 J2EE를 선정했다. 그러나 김병철 CIO는 “대신증권 차세대시스템은 타 증권 시스템과 2가지의 차별 점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첫째는 패키지가 아닌 독자 플랫폼 개발이며, 둘째는 독립된 주문체결 시스템 체계에 대한 확립이다. 1. 독자플랫폼 개발 김병철 CIO는 “대신증권은 경쟁력 있는 투자은행을 만들겠다는 비 즈니스 목표달성을 위해 경쟁우위를 갖기 위한 자체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힌다. 김병철 CIO는 “대신증권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진정한 차세대 시스템을 구현할 것” 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대신증권의 독자플랫폼 개발은 이후 플랫폼 패키지 수출 또한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귀띔했다. 대신증권의 경우, 이미 지난 2005년 대만 폴라리스 증권, 2006년 태국의 Settrade사에 온라인거래시스템, 선물거래시스템 등을 기 수 출한 바 있다. 김병철 CIO는 “증권사들은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하게 된다. 때문에 경쟁우위를 갖기 위 해서는 나만의 차별화된 시스템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독자플랫폼 개 발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5월 말에 발족된 PMO를 구성하는 주 사업자와 SI 업체는 기술지원과 연구개발을 위한 조언그룹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병철 CIO는 “PMO 조직은 기술력, 방법론, 대형 프로젝트 노하우를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의미이며 빨간펜을 들고 우리의 각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하는 개념은 아니다. 독자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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