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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콜로퀴움을 개최하오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4시 20분부터 제1과학관 31214 e+강의실에서 다과를 준비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아 래


제목: 빛의 여행

 

연사: 황  인  준  대표님 (호빔 천문대)   


일시: 2015년 5월 6일(수)  오후 4:30


장소: 제1과학관 31214  첨단e+강의실


초록: 천체사진은 머나먼 우주를 건너온 미약한 빛을 담는 것이다.

우주의 크기와 그리고 시간과 공간감을 천체망원경을 통해 담은 천체사진으로 여행을 한다.

 

천체사진가로서 개인천문대인 호빔천문대에서 시작하여

 

1)푸른행성 지구의 밤하늘 : 중국신장과 호주 캐언즈의 개기일식, 캐나다 옐로나이프와 미국의 알래스카의 오로라, 몽골의 혜성과 서호주의 은하수등 지구속 밤의 우주를 느끼기 위한 사진 촬영여행을 함께한다.

2)지구가 속한 태양계 : 40만키로의 달과 15천만키로의 태양 그리고 행성들과 혜성들의 사진은 지구의 대기와 부유물질 등등 사진을 방해하는 요소와의 전쟁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과 행성사진의 의미를 탐구한다.

3)우리 은하를 구성하는 천체들 : 우리은하는 많은 별과 성운 성단 그리고 성간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별의 탄생과 죽음의 파노라마를 사진으로 탐구한다.

4)우리 은하 밖의 다른 은하들 : 본격적인 망원경을 통해 조금이라도 먼 우주를 향해 간다. 우리 은하를 넘어 외부은하의 모습들을 본다. 물론 투영된 우리은하도 있다. 우리 은하주소인 국부은하군에는 안드로메다은하(M31)와 소용돌이 은하(M33)가 있다. 그리고는 아주 먼 은하들의 사진을 통해 우주의 공간감을 느끼도록 한다.

그리고 천체사진가에게 우주선이나 다름없는 천체망원경에는 어떤 종류의 것들이 있으며 이 각 망원경들은 허블망원경보다 못함에도 왜 의미 있는가 알아본다.

 

그 과정에서의 지구를 느끼는 감상적인 부분에서부터 별의 일생은 물론 우주의 물리적인 부분까지 아우르는 천체사진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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